글쓴이 이름: 광주손해사정가이드

후유장해

압박골절 치료가 끝났는데 왜 장해평가는 그 다음에 받으라고 하는 걸까요

장한서 손해사정사 척추압박골절 · 후유장해평가 핵심 요약 압박골절 장해평가는 골유합이 끝난 뒤 진행합니다. 치료 종결 전 평가는 재평가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판단 기준은 방사선 소견과 증상 고정 여부입니다. 이른 진단서 발급이 오히려 시간을 늦출 수 있습니다. 왜 이 질문이 생기는가 압박골절 장해평가 시기를 놓고, 골절 진단을 받은 지 얼마 안 된 시점부터 후유장해진단서를 준비하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

교통사고

자동차보험과 개인보험, 두 곳에서 각각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장한서 손해사정사 교통사고 · 보험 손해사정 핵심 요약 정액형 보장은 여러 곳에 가입해도 각각 지급됩니다. 실손형 보장은 중복 가입 시 비례해서 나뉘어 지급됩니다. 중복 청구 가능 여부는 보장의 성격이 가릅니다. 자동차사고 치료비는 자동차보험이 먼저 처리합니다. 왜 이 질문이 생기는가 상담에서는 자동차보험과 개인보험을 둘 다 가입해 두었으니 사고가 나면 양쪽에서 다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후유장해

시력손상 후유장해, 시력표 숫자만으로 판정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장한서 손해사정사 후유장해 · 보험 손해사정 핵심 요약 시력표 수치는 판단의 출발점일 뿐 그 자체가 등급을 정하지 않습니다. 원칙은 교정시력이며 나안시력만으로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의 안정성과 재현성을 함께 확인한 뒤 판정합니다. 시력이 더 이상 변하지 않는 시점에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시력 검사지를 받아 든 순간 드는 의문 “시력표에 적힌 숫자가 이 정도면 장해가 되는 거 아닌가요?” 광주

후유장해

근재보험과 산재보험의 차이, 산재 받았다고 근재 청구권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장한서 손해사정사 근재보험 · 손해사정 핵심 요약 산재보험과 근재보험은 근거 법령과 책임 주체가 다릅니다. 산재를 받았다고 근재 청구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근재보험은 산재로 채워지지 않는 손해액을 대상으로 합니다. 두 제도는 중복이 아니라 서로 보완하는 관계로 봅니다. 산재를 받고도 근재를 다시 묻게 되는 상황 산재보험 처리가 끝났다고 해서 손해액 전부가 채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산재

근로자의 재해 (근재)

Injured at Work in Korea as a Foreign Worker? What Actually Decides the Outcome

Han-seo Jang, Licensed Insurance Loss Adjuster Foreign Workers · Workplace Injury Claims Key Points Nationality does not change the standard applied. What changes the outcome is the accuracy of the record. A mistranslated statement becomes a permanent document. Loss adjustment, judicial interpreting, and vocational counselling in one place. The First Thing That Goes Wrong Is

근로자의 재해 (근재)

외국인 근로자 손해사정, 사법통역사·직업상담사 자격을 함께 둔 이유

장한서 손해사정사 외국인 근로자 · 근재 손해사정 핵심 요약 보상 여부를 가르는 기준은 국적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결과를 가르는 것은 기록의 정확성입니다. 통역이 어긋나면 진술과 의무기록이 함께 어긋납니다. 손해사정 · 사법통역 · 직업상담을 한 창구에서 잇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어긋나는 것 외국인 근로자 손해사정에서 가장 먼저 어긋나는 지점은 사고 경위 진술입니다.

사망

사인 미상으로 기재된 사망, 재해사망보험금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되나요

장한서 손해사정사 사망보험금 · 보험 손해사정 핵심 요약 사인 미상이라고 곧바로 재해사망보험금 지급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판단은 정황 자료와 기왕병력을 종합해 이루어집니다. 부검이 없어도 다른 자료로 재해성을 다툴 수 있습니다. 사체검안서 문구 하나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사인 미상 사망, 왜 이 질문을 하게 될까요 “사인 미상이라 지급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광주 손해사정 상담을 찾는 유족이 적지

진단금

일반암과 소액암 분류 기준, 진단명이 아니라 약관 문언이 정합니다

장한서 손해사정사 암진단비 · 보험 손해사정 핵심 요약 일반암과 소액암 분류 기준은 진단명이 아니라 약관 문언이 정합니다. 같은 진단명이라도 계약 시점에 따라 항목이 달라집니다. 분류의 출발점은 조직검사 결과지에 기재된 질병분류코드입니다. 진단서 병명란만 보고 항목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암 진단을 받고 나서 분류부터 찾아보게 되는 상황 암 진단을 받은 뒤에는 진단명보다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가입한

후유장해

전방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파열 진단만으로 장해가 되지 않는 이유

장한서 손해사정사 십자인대파열 · 보험 손해사정 핵심 요약 파열이라는 진단명 자체는 장해 판정 대상이 아닙니다. 치료가 끝난 뒤 무릎에 남은 기능 손실을 봅니다. 장해분류표는 관절의 상태로 인정 여부를 나눕니다.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장해가 없다고 보지 않습니다. 영구장해와 한시장해의 구분이 마지막 갈림길입니다. 파열 진단을 받고도 장해 이야기가 갈리는 이유 전방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는 진단서에 파열이라는 단어가 적혔는지가 아니라,

후유장해

척추압박골절 후유장해, 같은 골절 진단인데 인정 여부가 갈리는 지점

장한서 손해사정사 척추압박골절 · 보험 손해사정 핵심 요약 압박골절 진단명만으로 후유장해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약관 장해분류표는 치료 후 남은 변형 정도를 봅니다. 이번 사고로 생긴 골절인지가 먼저 확인됩니다. 근거는 진단서보다 영상과 판독 소견에 있습니다. 기왕증이 있으면 기여도 판단이 함께 따라옵니다. 진단서에는 골절이라 적혀 있는데 판단이 갈립니다 척추압박골절 후유장해는 골절이 있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치료가 끝난 뒤 척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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